안녕하십니까....
드디어 2000년 첫번째 월례교육이 끝났습니다... 월례교육이 시작이 되면서..
다시 바뻐졌을 줄 알지만... 하느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좋은 얼굴로 활동을
하면 더 힘이 않들지 않을까여..?????
좁은 사무실과 많은 선생님들의 질문등... 짜증이 많이 나시겠지만여...
구래도 같이 아이들의 위해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 만.. 친절하게
대하면 좋지 않을까여...
한번 웃는 모습과 찡그린 모습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모든 선생님들
이 다 아시는 사항이 아닐까여...???
힘이 많이 드실텐데여.... 쬐끔 만이라더.. 힘네시구여...
담에 뵈게 될때는 밝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