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화면에는 ’나누고픈 이야기’인데
열어보면 ’우리 주일학교에는 이런 일이 있어요!’이지요.
나누고픈 이야기라고 하면... 서로 정을 북돋우고 힘을 주는
이야기를 쓰면 좋을 듯한 느낌을 받는데
’우리 주일학교...’는 또 행사나 나누고 싶은 정보를 올려야 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레네 선생님이 바라시는 건 이 게시판의 성격이 명확해졌으면 하는 것인지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누고픈 이야기 성격의 게시판과
우리 주일학교 정보(mnsp 천별의 주는소식 받는정보처럼) 게시판이
구별되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