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저도 간만에...

2001. 4. 29. 오후 11:15:13

글자

우선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사실 여기에 내 맘대로 글을 긁적거리기도...

 

여튼 정말 오랜만이네요...

 

일주일을 어떻게하면 좀더 알아서 많이 잘 쓰면서 살가하고 고민하면서 살지요...

 

지난 주에 잠깐 들러서 김 신부님도 뵙고, 연수를 비롯한 회고나 식구들의 얼굴도..

 

정말 간만에 본 얼굴들 무척 반갑더군요...

 

자주 찾아 뵈야하는데...      사는게 힘들어서...

 

마태오엉아 축하해요...    건강한 아가가 출산하기를 기도할께요...

 

일주일에 이틀을 원주 학교에 나가려니까 무자게 힘드네요...

 

올해는 전임강사 내년에는 완전히 뿌리를 내릴까 생각중이에요..

 

이젠 하나에만 전념하고 살까하고서....

 

근데 주변의 혹자들은 이렇게 야기하죠....

 

넌 안돼...      역마살이껴서 라고...

 

여튼 나름대로 아주 바쁜 일주일을 보내며 산답니다...

 

혜화동 림스치킨은 잘 있나요?

 

앞의 글을 보니까 내 동기 쫑민이도 글을 올렸던데...

 

지난주 회관에 갔다가 얼굴도 못 보고 갔는데...

 

잘 지내고 있나?

 

아픈데는 없지?

 

짜식이 연락도 함 안하고....

 

삼선교 실포에서 곡주나 한잔하자니까....

 

보고싶구나 연락 함 하고 뭉치자...

 

아톰언니랑...

 

이제 곧 하계연수땜에 바쁘겠군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일 있음 연락 좀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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