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들을 읽으니까...
저 처럼 오랜만에 글 쓰는 사람이 많더군요...
전 요즘 잘 살고 있답니다...
여전히 바쁘게 여기저기 댕기면서요...
용환이가 아파서 힘이 들었겠군...
아프지 말아야 해...
나도 얼마전 갑자기 배가 아파서 병원에가서 몹쓸검진도 받았지...
정말이지 병원을 갈 곳이 못된다니까...
다행이 큰 병은 아니라니까...
연합회 식구들 모두 잘들지내시지요...
두분 신부님과 보고싶은 수녀님...
그리고 나의 친구 ’수’가 있는 연구원 방 식구들...
그리고 사무실 두 언니들...
그리고 많은 부서원과 회장단...
너무도 많아서 인사가 오래 걸리는군요...
여튼 모두들 뜻깊은 성주간이 되시구요...
기쁜 부활을 맞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이번 부활이 더 남다르게 기쁠것 같아요...
아들 동찬이가 백일이거든요...
언제 컷는지도 모르게...
모두들 행복하시구요...
내 동기 쫑민아 삼선교 실포에서 곡주나 한잔하자...
그럼 모두들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