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용환아! 전례부 엠티 가는 날 승옥이에게 네 이야기 듣고 네게 뭐라고 해야 할지 고민을 했었어!
그런데 어제 경옥이 환송회 때 종민이에게 다시 회사 활동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듣고 얼마나 다행이라고 생각했는지 몰라!
아무튼 다행이다.
수요일날은 내가 일이 있어서 전례부 회합에 못갔었거든...
어제는 네가 일이 있어서 못오고...
화요일 부서원 미사 때 볼 수 있으면 보자.
아나운서 일은 어떠니?
재미있냐?
아무튼 축하해... 그리고 다행이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