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함께 하고 싶었던...
그런데 그러지를 못하는 상황...
부럽다.
영화를 본 지 또 꽤 되어버렸다.
참...영화를 보는 게 뭐 얼마나 시간이 걸린다고...
그 만큼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거겠지.
요즘 보고 싶은 영화가 몇 편 있는데
12월이 싫어지려고 한다.
휴...
혜정
2000. 12. 7. 오전 9:37:40
나도 함께 하고 싶었던...
그런데 그러지를 못하는 상황...
부럽다.
영화를 본 지 또 꽤 되어버렸다.
참...영화를 보는 게 뭐 얼마나 시간이 걸린다고...
그 만큼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거겠지.
요즘 보고 싶은 영화가 몇 편 있는데
12월이 싫어지려고 한다.
휴...
혜정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