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글을 읽고 그냥...
나의 모습 또한...
부끄럽네요!
하지만 글을 읽고 나서 내일 지하철을 타서의 저의 모습이 어떠할지...
하지만 그전의 모습과는 달리 쳐다보지도 않았던 저의 눈길이 달라지기...
이곳 부서원방에서 이런저런 글들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쁘답니다..
언니 잘 지내시죠?
12월 12일 부서원 미사때 뵐께요!
2000. 12. 4. 오전 1:01:51
언니의 글을 읽고 그냥...
나의 모습 또한...
부끄럽네요!
하지만 글을 읽고 나서 내일 지하철을 타서의 저의 모습이 어떠할지...
하지만 그전의 모습과는 달리 쳐다보지도 않았던 저의 눈길이 달라지기...
이곳 부서원방에서 이런저런 글들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쁘답니다..
언니 잘 지내시죠?
12월 12일 부서원 미사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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