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기쁜맘으로 생일 마쳤습니다.
신부님 수녀님을 비롯하여 관심 보여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111호를 멋지게 데코레이션 해주시느라
이것 저것 예쁜것들은 모두 차려주신 수녀님 감사해요~
연구실 선생님들!
전례부!
늦게나마 찾아주신 우리 회장님!
회장단의 케잌과
부서부회장님의 카드
선배님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시원 섭섭한 자리였지요!이제 2000년을
마무리 할 시간이 되었구나 생각도 들고...
이렇게 한데 모여 함께 기쁨을 나눌수 있게 해주신
하느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
마지막으로 준비하느라 고생한 우리 예쁜 레크부!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