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00]푸하하~

2000. 11. 24. 오전 12:28:40

글자

옆구리 아파죽겠는데 웃으니 더 아프다..

애구~~ 결려...

안일에도 병원엘 다녀왔다네..

그런데 하필이면 돌팔이 의사를 만나 죽도록 고생하구 (처방해준 약의 부작용~)

겨우 정신차렸다네..약을 다시 지어주었는데 기침에는 별 효과도 없는듯, 옆구리는 여전히 아프고.....

네 말대로 x-ray도 찍었는데

별 이상은 없대.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하면 근육에 무리가 가서 그럴 수도 있다고 하는데

돌팔이 의사같아서 믿어도 될라나 모르겠다.

여튼 걱정해줘서, 좋은 처방 해 줘서 고맙네 그려~

글구 지난번에 연수랑 동수라 한잔 했을때 너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함 자리 다시 만들지...그때는 같이 한잔하자.

안뇽~

 

 

 

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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