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지노 덕분에 병실에서도 웃고 퇴원해서도 웃고.....
정말 고마워요.
내가 그동안 희지노한테 못되게 굴지는 않았나보다 그지?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이제는 많이 좋아졌어요.
처음엔 너무 힘들고 무섭고 또 기타 등등의 마음이였는데
아직도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부자가 되었어요.
12월 연합회 미사에 꼭 왔으면 좋겠다. 얼굴 좀 보게(연합회 미사 한번도 안 왔지 아마도)
그날 잘생긴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바람을 하며 다시한번 Thank you for your kind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