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부 생일을 마니 마니 축하해요.
달려가고픈 마음 굴뚝같지만...
언제나 보면 즐거운 레크부!
레크부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이제 스무살이 되었네요.
함께 커가는 만큼
함께하는 마음, 연합회 마음이
무럭무럭, 아니 이젠 이 단어가
어울리지 않네요.
’성숙한’이 어울릴 듯싶네요.
성숙한 우리가 되어요.
축하해요. 오늘을 함께하지 못해 미안해요.
2000. 12. 1. 오후 5:29:52
레크부 생일을 마니 마니 축하해요.
달려가고픈 마음 굴뚝같지만...
언제나 보면 즐거운 레크부!
레크부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이제 스무살이 되었네요.
함께 커가는 만큼
함께하는 마음, 연합회 마음이
무럭무럭, 아니 이젠 이 단어가
어울리지 않네요.
’성숙한’이 어울릴 듯싶네요.
성숙한 우리가 되어요.
축하해요. 오늘을 함께하지 못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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