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바쁜일에 핑계를 두어 돌아보지 못한 동안 많은 일이 생겼군...
우선 현숙이 세실리아...
마음이 무척 아프겠구나...
연락이 없어서 전혀 알지 못했네...
당분간은 마음이 아프겠지만 잘 견뎌내길...
울고 싶을땐 마구 울어 그래야 견디기가 쉬울꺼다...
넘 슬퍼서 힘들면 힘들다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슬기롭게 잘 이겨내길...
그리고 기쁜소식도 있더군...
세라가 드뎌 악(???)에 구렁텅이에...
안 해보고 후회하는것 보단 해 보고 후회하는것이 좋은것 같다고들 하더군...
그래 남들이 배가 아플정도로 잘 살아 보는거야...
좋잖아...
남들은 짝을 못만나 긴 시간을 홀로 보내는데...
천생배필을 만났으니 얼마나 행복한가...
귀한 짝을 주신 님(?)께 감사하면서 행복하게 살길...
시간에 되면 꼭 가도록 하마...
그리고 그 외 많은 사건들의 주인공들 어쨋든 모두들 행복하시게...
난 요즘 어찌나 바쁜지...
잠을 못자서 인지...
감기가 걸린듯 한데...
아주 고약하군...
모두들 곧 오실 아기 예수님을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리시게...
그리고 건강하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