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로티나야!

2000. 11. 29. 오전 1:04:45

글자

이제 서야 너의 글을 보았다!

사실 나 이곳에 들어오면서도 뭐가 맘이 그리 급한지

정신 없이 들어왔다가 정신 없이 나간곤 해서...

늦은 시간에 들어와서 빨리 빨리 보려구 하는 바람에...

그래 이곳 우리 부서원들만이 느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곳이지..

너두 마음껏 우리의 얘기 터 놓을 수 있는 그런 곳이 되길 바란다!!

우리 막내 혜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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