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바로 전 여기에 다녀간 것 같은데..
레크부는 지금 한창 연습 중이겠지요?
129호 에서 땀흘리며 연습하고 있을 레크부
눈으로 보지 않아도 다 떠올릴 수 있답니다.
연수를 앞두고 있던 때가 생각나네요.
현숙이 언니의 귀여운 율동 설명 듣다가 넉 놓고 있던 기억..희진이 언니 밝은 표정 바라보며 덩달아 웃다가 얼굴 근육 경직됐던 기억...소희 언니의 시원시원한 댄스 동작따라하다가 덤앤 더머 돼버렸던 기억..윤희 언니 율동 가르쳐 준다고 했는데 결국 윤희 언니에게 동화돼버렸던 기억...
지금 전 회합시간에 딴짓을 하고 있는건 아니구요,
나름 대루 고시생이라며 바득바득 우기며 백수노릇 하구 있거든여..^^;
신종 고시인데요, 토플이라구...^^*
날로 어려워지는 난위도에 맞춰
단순한 셤이 아닌 토플고시로 칭해져야 하지 않나 학원같이 다니는 애들과 쑥덕이곤하져..
암튼 레크부 힘내시고요, 레크부를 응원하는 예수님이 계시다는거 잊지 마세요~ 글구,저두요~~
레크부 빠이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