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 지내고 계신가요?
레크부랑 전례부는 각각 연수때문에 무척이나
바쁜 것같던데.....
도움도 못 주고...(지송합니다ㅠ.ㅠ)
오늘 1학기 마지막 월례교육이 있는 날이었지요.
갈수록 회관의 분위기가 차분하게 돌아가는 건
어찌된 일일까요....
허긴 저 역시도 참 조용히 지내는 것같아,
때론 송구스럽기까지 하네요...오늘처럼...
요즘 저희 ’작은마음’에 오랜만에 활짝 핀
얼굴이 되었답니다.
물론 저로인해 부원들이 다들
싱글벙글 하지만.....^^*
지난 주 부터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회합을
하고 있답니다.
아직 뭐라 소개 할 단계는 아니지만
한 식구끼리 알고는 있어야 할 듯 해서요.
반갑게 그림부에도 새로운 얼굴이 있다니
갑자기 연합회가 새록새록하게도 느껴지네요.
처음이라는 것...
그리고 새로운 것과의 만남이 중요하다는 거
다들 아시죠.
하지만 첫 발을 내딛는 것보다 그 첫
발을받아들이는 쪽은 더더욱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하는 요즘인 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