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2002. 5. 26. 오후 10:01:04

글자

  잘 들 지내고 계신가요?

 레크부랑 전례부는 각각 연수때문에 무척이나

 바쁜 것같던데.....

 도움도 못 주고...(지송합니다ㅠ.ㅠ)

 

 오늘 1학기 마지막 월례교육이 있는 날이었지요.

 갈수록 회관의 분위기가 차분하게 돌아가는 건

 어찌된 일일까요....

 허긴 저 역시도 참 조용히 지내는 것같아,

 때론 송구스럽기까지 하네요...오늘처럼...

 

 요즘 저희 ’작은마음’에 오랜만에 활짝 핀

 얼굴이 되었답니다.

 물론 저로인해 부원들이 다들

 싱글벙글  하지만.....^^*

 지난 주 부터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회합을

 하고 있답니다.

 아직 뭐라 소개 할 단계는 아니지만

 한 식구끼리 알고는 있어야 할 듯 해서요.

 반갑게 그림부에도 새로운 얼굴이 있다니

 갑자기 연합회가 새록새록하게도 느껴지네요.

 

 처음이라는 것...

 그리고 새로운 것과의 만남이 중요하다는 거

 다들 아시죠.

 하지만 첫 발을 내딛는 것보다 그 첫

 발을받아들이는 쪽은 더더욱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하는 요즘인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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