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406] 좋아보이는구랴

2002. 5. 2. 오전 11:00:01

글자

가끔 신랑이랑 신혼여행 이야기 하면서 너희 부부, 영실네, 정혜네 이야기를 한다.

그때 너무 좋았다고....

아마 우리 부부의 기억속에는 프랑스는 너무나 아름답게 기억될 곳이라 생각된다.

가끔 이렇게 다른 사람을 통해서라도 프랑스 사진을 접하거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흥분되고 고무된다.

잘 지내고 있지?

우리 강씨 아자씨 왈 "언제 한번 또 가자"고는 하지만 그 언제 한번이 정말 언제가 될런지 쩝~

잘 지내고 언제 한번 우리가 가게 되면 그 곳에서 또 만날 수 있길 바란다.

안녕~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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