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부서원 방에 왔더니 그대들 모습에
맘이 흐뭇!!
욜심히 살고있는 거 같아 기쁘구랴.
시몬 졸업 축하하고,
세라의 ’안경’이란 음식은 정말 압도적이당 ^^ 잼있다구...
향복하게 잘 살게나~~
부활하신 주님의 축복을 기원하며
-마짜 수녀
2002. 5. 14. 오전 8:05:14
오랫만에 부서원 방에 왔더니 그대들 모습에
맘이 흐뭇!!
욜심히 살고있는 거 같아 기쁘구랴.
시몬 졸업 축하하고,
세라의 ’안경’이란 음식은 정말 압도적이당 ^^ 잼있다구...
향복하게 잘 살게나~~
부활하신 주님의 축복을 기원하며
-마짜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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