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415]동감!

2002. 5. 21. 오후 2:14:12

글자

+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마리아의 글에 전적으로 동감!

개인이든 공동체든 '(함께) 바라볼 곳'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는데...

산다는 것이 숨쉬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지.

하지만 누구나 생각의 차이는 있으니까 생활도 다르겠지.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래! 생애 가장 소중한 순간이니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