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잘라구 하는 새벽 다섯시 무렵에 알람맞춰 인나가지곤, 해윤이와 종민군의 만류를 뿌리치고 총총히 사라지더니만... 뭐여..?
그나저나 충격받았겠고나.. 얼라덜이 펑크를 내야?? 바쁘다꼬?? 흐흠~
에구.. 너두 참 당혹스러웠겠다.
2001. 12. 2. 오후 6:21:12
남들 잘라구 하는 새벽 다섯시 무렵에 알람맞춰 인나가지곤, 해윤이와 종민군의 만류를 뿌리치고 총총히 사라지더니만... 뭐여..?
그나저나 충격받았겠고나.. 얼라덜이 펑크를 내야?? 바쁘다꼬?? 흐흠~
에구.. 너두 참 당혹스러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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