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어제 창작 생활 성가제..

2001. 11. 25. 오전 6:23:12

글자

+. 찬미 예수님

어제 창작 생활 성가제에 병수형과 해윤이가 왔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 했습니다.

참 생활 성가들 좋아하는데...

어제 김태진 신부님도 나오고, 이노주사도 나오고...

김정식씨와 권성일씨도 나오고...

하하...

정말 열광적인 분위기...

저는 비록 8번팀부터 봤지만 12개 팀 모두 훌륭한 노래였다는 용성이 형의 평!!!

정말 병수형과 해윤이가 못 본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제 레크부 선생님들은 열심히 데코 준비를 하시고...

후후...

전 놀고...   -.-;;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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