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창작 생활 성가제에 병수형과 해윤이가 왔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 했습니다.
참 생활 성가들 좋아하는데...
어제 김태진 신부님도 나오고, 이노주사도 나오고...
김정식씨와 권성일씨도 나오고...
하하...
정말 열광적인 분위기...
저는 비록 8번팀부터 봤지만 12개 팀 모두 훌륭한 노래였다는 용성이 형의 평!!!
정말 병수형과 해윤이가 못 본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제 레크부 선생님들은 열심히 데코 준비를 하시고...
후후...
전 놀고... -.-;;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