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에 경사가 아닐지...
일년에 한번있는 국가고시인...
청소년 지도사 자격검정에서 우리의 귀염둥이(?)...
위의 표현이 쫌 아닌가...
사무실의 막나가는 남정네...
상훈이가 당당이 합격을 하였답니다...
떨어질까봐 알리지도 못하고 사무실 구석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더니...
사실 청소년학과 4년 졸업한 아이들이 보는 시험인데...
대단한 우리의 상훈이에게 격려의 말과 축하의 말 꼭 마니마니 해 주시길...
또 한명의 훌륭한 인물이 있답니다...
두아이의 엄마로서...
사회의 어려운 현실을 몸과 맘을 다해 헤쳐나가는...
연합회 둘째 왕언니...
나의 수제자 마리안나 샘도 숨어서 열심히 공부한 보람으로 당당히...
떨어졌답니다...
내년에 꼭 되리라...
뻥이구요...
당당히 합격을 하였답니다...
아이들 돌보랴...
살림하랴...
병원서 환자들이랑 씨름하랴...
연합회가서 교육하랴...
정말 언제 공부를 했나 싶더니...
훌륭히 해냈네요...
두명의 훌륭한 청소년 지도사를 위해 힘찬 박수를 짝짝작...
사실 걱정 반 안심반이었는데...
열심히 하리라는 걸 믿기는 했지만...
올해 시험 출제가 넘 어려워서 걱정도...
하지만 장하다 내 수제자들...
여러분 다시한번 추카해줘요...
1700명 정도 응시에 40% 정도의 합격률이라고 하던데...
어찌나 대견한지...
조만간 둘이서 함 쏠겁니다...
다들 기대하시지요...
그럼 기쁜 소식을 전하며 전 이만...
청소년 지도사 선배 도날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