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흑흑... 이거야 원!!!
도대체 왜 엠티 도중에 저 혼자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 성탄제 연극 연습시키려고 전례부 엠티에서 저 혼자 아침에 나왔건만...
아이들이 안 나왔습니다.
후~~~~~~~~
연습할 시간이 없네요!
이번 주, 다음 주, 그 다음 주 계속 일이 겹치고 많네요!
발표는 22일인데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은 겨우 3주...
그 중 한 주는 벌써 이렇게 지나가네요!
아이들이 평일에 학원이다 뭐다 바쁘네요!
에고...
한숨만 나옵니다.
다른 학년이나 다른 파트도 상황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걱정입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에고... 에고... 차라리 엠티가서 계속 함께 있다가 올 것을...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