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벌써 11월이네요.
2000년 millennium의 한 해를 축하한게 불과 몇달 전의 일 같은데,
이젠 2000년 한 해도 두달밖에 남지않았네요.
어쩜 시간은 이리도 빨리 가는지..
이제 총회도 다가오고,
성탄절에 있을 행사도 기획하고,
벌써 내년에 있을 일들까지 생각하게 되네요.
이천년 시작의 첫날엔 참 많은 계획을 세웠더랬어요.
물론 지킨것도 있고, 지켜가는 것도 있고, 아직까지 차마 이루지 못한 계획도 있지요.
아직은 두달이란 시간이 남았으니까,
지금까지 지키지 못한 저와의 약속을 꼭 이루기 위해 다시한번 제 자신을 다듬어야겠어요.
선생님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천호동의 깜찍이 교무 이 크리스티나......
P.S. 다니엘 샌님 저 놀리기 없기!! *^^*
아시죠? 무슨 말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