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7]고맙습니다!

1999. 9. 6. 오후 12:49:03

글자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단 말씀브터 드리고 싶네요... 그래도 신부님 덕분에 힘이 나요. 제가 욕심에 눈이 멀었다는 것을 깨닫게 됐어요. 교무가 되고 회합 2주째인데좀 답답하더라구요. 하지만 모든 선생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세요. 전에는 나 하나만 보여서 주위교사들을 못봐온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아지겠지요 하느님의 충실한 도구가 되기 위해서 우선 튼튼한 나무부터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도미니코신부님의 영양제가 아주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하하 건강하시고,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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