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 봅니다.
제가 찾고 나니 혼자 뿌듯해서리...
적잖은 본당들이 올해의 대박개그 ’봉숭아 학당’을 할 것 같네요.
저희 학년도 아이들이 열렬히 원해서 봉숭아 학당 꽁트를 하거든요.
(몇시간에 걸쳐 낑낑대며 대본 쓰고 나서
오 주님~ 과연 이 대본을 제가 썼단 말입니까? 하는 헛소리를... 퍽!)
혹시나 봉숭아 학당을 연습하실 분들을 위해...
황마담의 구슬픈 주제가를 알려 드립죠...
Once upon a Time in America 랍니다.
엔리코 뭐라더라? 하는 거장이 작곡했대요.
한 26초 정도 지나면 팬플룻 소리가 나옵니다.
적당히 편집해서 거기부터 쓰시면 돼요.
(앗 나만 몰랐나...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