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도움될까봐

2001. 12. 10. 오후 9:55:09

글자

적어 봅니다.

제가 찾고 나니 혼자 뿌듯해서리...

 

적잖은 본당들이 올해의 대박개그 ’봉숭아 학당’을 할 것 같네요.

저희 학년도 아이들이 열렬히 원해서 봉숭아 학당 꽁트를 하거든요.

(몇시간에 걸쳐 낑낑대며 대본 쓰고 나서

오 주님~ 과연 이 대본을 제가 썼단 말입니까? 하는 헛소리를... 퍽!)

혹시나 봉숭아 학당을 연습하실 분들을 위해...

황마담의 구슬픈 주제가를 알려 드립죠...

 

Once upon a Time in America 랍니다.

엔리코 뭐라더라? 하는 거장이 작곡했대요.

한 26초 정도 지나면 팬플룻 소리가 나옵니다.

적당히 편집해서 거기부터 쓰시면 돼요.

(앗 나만 몰랐나... 쩝)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나누고픈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