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마음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 내릴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위해 기도하네
NON MEA, SED TUA(아버지 뜻대로)
임은 아버지 뜻따라
구원의 잔을 높이 올렸다네
거룩한 주님의 부활로
죄 많은 나를 구원하셨네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당신 성혈로 잔을 이뤘네
임의 그 사랑 나도 따라서
세상의 참 사도 되리라
주여 이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당신 앞에 나아가리라
한 말씀만 하소서 내 주여
내 영원히 따르리라
이 두 노래는 하루 일을 마감하면서
늘 부른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힘들때
무슨 노래를 부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