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가대 연습을 하면서 지휘자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시편은 노래가사라구요.
그래서 어제 읽다만 시편을 읽었는데,
지금 내 처지와 일맥상통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혼자서 밤을 지새는게 너무 추운데
어제 밤은 정말 따뜻했어요.
선생님들도 늘 성령으로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래요.
아참 전 초등부 주일교사이면서 본당 성가대원이에요.
2001. 12. 29. 오후 1:51:22
어제 성가대 연습을 하면서 지휘자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시편은 노래가사라구요.
그래서 어제 읽다만 시편을 읽었는데,
지금 내 처지와 일맥상통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혼자서 밤을 지새는게 너무 추운데
어제 밤은 정말 따뜻했어요.
선생님들도 늘 성령으로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래요.
아참 전 초등부 주일교사이면서 본당 성가대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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