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였당...

2000. 8. 2. 오후 6:25:24

글자

캠프 무사히 잘끝났다니 다행이군...

여긴 지금 만남의 방이다

하필 오늘따라 회사가 일찍 끝나는 바람에 이렇게 할일없이 죽때리구 있다

다른때 일찍 끝났으면 집에나 일찍가서쉬련만...^^;;;

나는 요새 위가아파서리 평소엔 젤로 꺼려하던 병원에까지 갔당...

죽었다 깨나두 싫은 주사까지 맞구...쩝...

그럼 뭐하나 그대루인걸...

난중에 다시 병원에 가봐야 할듯....절대루 술때문은 아니다..

술은 요새 안먹었걸랑....--; 정말 아푸다..

너두 몸 조심하구...

냐하하...나는 며칠만 참으면 휴가다

동해로 내려가는 기차표도 예매 해놨지~~~

홍홍홍....처음으로 조촐하게 놀러라는것을 가본다

그동안 여름행사하느라 바쁘기두 하구...

다 끝나면 기운빠져서리..(내가 좀 약하잖냐.. 푸하하~~~)

여튼 수고하구 그럼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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