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비비!

2000. 7. 9. 오후 2:53:48

글자

드뎌 팀장이 되는 영광을 입었구나!

(듣자하니 연합회에서 우리 14지구가 왕창 뜬다는 소문...)

 

쌈쌈한 겨울연수 기대한다.

 

여기는 지금 회합실...

이제사 우리 회합실에 랜이 깔렸다.

저번 월요일부터 성당에 출근부 찍고 있다.

직장인교사가 되고 나니 나름대로 또한 애로가 많군...

 

여름부터 겨울 연수 준비하려니 되게 시원하겠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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