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반갑습니다.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정보가 많은지 몰랐네요.
요즘 선생님들 바쁘시지요?
신앙학교다 캠프다
저도 몸이 바쁘다 보니 마음도 들떠 있는 것 같고.그리고 기도도 제대로 안하고.
모든 긴장감을 기도로 풀어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는 않더라구요.
어떤 책에서 읽었는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일상의 긴장감을 지는 거라구요.
선생님들 기운 내시고 힘내시고 일에 파묻혀 내가 신앙인이라는 것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름 행사가 아름다운 추억이되길 바랍니다.
저희 본당도 처음으로 캠프를 갑니다.
그래서 모든 준비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