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지구 초등부 지도신부의 임기를 마치면서 모든 초등부 교사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물론 제가 자주 뵌 것은 주로 교감단 선생님들이었지만, 그분들을 통해서 각 본당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과 사랑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모습 언제까지나 간직하시길 바라며,
언젠가, 어디에선가 다시 만나게 될 때 웃는 모습으로 서로의 삶을 자랑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꾸어 가도록 합시다.
수고했던 회장단, 교감단 선생님들께 이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