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습니까 ?
뭔지모를 컴퓨터의 오류로 이제야 그리고 조금은
여유를
낼수있어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레크 재 교육을 하고
계시는 부장 선생님을 비롯해 레크 부원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아울러 북부지구 교감 선생님들의
격려 방문을 당부하고자 합니다. 정말 땀 많이
흘리시며 연습하고 있거든요. 간식이 손에 들려있다면
더욱더 좋겠지요. 캠프 준비에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7월 1일 12시에 꼭 만나요.
2001. 6. 24. 오후 12: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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