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별!

2001. 6. 14. 오후 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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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캠프며,신앙학교 준비 하시느라,힘드시겠지만,

 

그래두 그 분께서 늘 함께 하시니,여인 중에 복되실겁니다!

 

남인도 계시지요?

 

저희 본당은 남교사의 씨가 말라서 제가 조만간 본당 이 곳 저 곳에 씨를 뿌리려고 합니다.

 

이제 열 한 살 이니까 앞으로 십년은 있어야 하네요.허~헉.

 

샘들!더운데 지치지 않게  기 드리겠습니다.

 

제 기를 보시려면 하늘을 보세요.

 

뭐가 있나요?

 

별이 있지요.

 

저의 기 입니다.

 

그럼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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