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02]홀로서기...

2001. 6. 1. 오후 6:05:34

글자

이제그대도 그 주님을 떠나,

 

이 주님을 영접하시게....

 

음, 난 정말 요즘에 술 먹기가 싫어

 

취하는 기분도 별루구..

 

모두들 내가 술이 싫다고 했더니 농담하는 줄 알더군,,

 

원, 어이가 없어서...

 

술~ 맛없쟎아.. 그지?

 

칵테일 소주는 영.... 찝찝하구...

 

 

우리 회장단 모여서 산사춘으로 깔끔하게 한판 땡길까..?

 

헤헷~

 

 

 

입속이 어수선 하겠구려..

 

아프겠지만, 곧 나아지길 바라며.....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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