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상한 노!

2001. 6. 1. 오후 12:29:47

글자

할일이 태산같이 쌓였습니다...

그런데 그러거 아시나요?

할일이 생기면 생길수록 의욕은 감퇴되기만 하는거...

제가 요즘 그렇습니다^^

그래서,,,아주 울적합니다--;

 

또 한가지의 울적한 이유!

사랑니 제거로 인한 금주령~~~

지난 주와 이번주는 유달리 술자리가 많았습니다.

거의 매일이다시피...그런데 15지구 교감단 회의 떄 보셔서 아시겠니만,

전 요즘 침만 삼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울적한 마음을 酒님으로 달랠 수 없는 이 심정...아~상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굼합니다.

재선 오빠는 수학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문영아 이젠 좀 심심의 안정을 찾았니?

발티 언니는 이제 제법 물개티가 나나요?

임아저씨의 반성에는 진전이 있는지...

 

이제 어느덧 2001년의 반이 날라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심기일전하여 분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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