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태산같이 쌓였습니다...
그런데 그러거 아시나요?
할일이 생기면 생길수록 의욕은 감퇴되기만 하는거...
제가 요즘 그렇습니다^^
그래서,,,아주 울적합니다--;
또 한가지의 울적한 이유!
사랑니 제거로 인한 금주령~~~
지난 주와 이번주는 유달리 술자리가 많았습니다.
거의 매일이다시피...그런데 15지구 교감단 회의 떄 보셔서 아시겠니만,
전 요즘 침만 삼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울적한 마음을 酒님으로 달랠 수 없는 이 심정...아~상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굼합니다.
재선 오빠는 수학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문영아 이젠 좀 심심의 안정을 찾았니?
발티 언니는 이제 제법 물개티가 나나요?
임아저씨의 반성에는 진전이 있는지...
이제 어느덧 2001년의 반이 날라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심기일전하여 분발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