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어제 언니랑 아빠 선물 사러 나갔다가 또 핸펀을 잃어버렸음다.
잃어버려서 산지 하루 밖에 안 지나서 또 잃어버린거져..
잃어버린줄두 모르구... 이제 기분이 좀 나아지는거 같아서...
좋아했는데...
음... 또 사라진거져... 정말.. 정신을 어따가 두구 있는건지..
꼭 뭐에 홀린 사람처럼...속이 콱 막히는거 같았습니다.
나중에 제 핸펀 주운 사람과 연락이 되어서 오늘 찾으러 가기루 했는데..
전 넘 슬픔니다. 저 글케 꼼꼼한 사람이진 못하지만...
일케 많이 잃어버리구 실수하구... 정말 제가 아닌거 같습니다.
진짜 사는게 넘 힘이 드네여..... 엉엉엉~~~ 나~~ 왜 이러지?
호텔리어~~OST 듣구 있는데... 슬포여......
이제 무녕이한테 존일만 생기라구... 여로분덜... 기도좀해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