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86]아그들아...

2001. 5. 26. 오후 2:27:29

글자

그날, 으... 정말 존경스럽다...

 

난, 그날 당신들과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무언가가 목구멍을 타고 넘어오려구 자꾸 그래서

 

눈꼭감고 참느라 죽는줄알았다...

 

정신이 혼미한.........으......

 

그와중에 당신들이" 어머, 언니 안자구있었네.."하던게 기억나는군...

 

암튼 그랴서 간신히 집에와서 얼른 다 확인해주시고,

 

그다음날 당근 수영장 못가고

 

겨우 택시를 타고 회사에 왔다네...

 

ㅎㅎㅎ

 

이제 상임위원들과 어울리는 자리나,

 

이런행사에서 여러분의  의젓한 모습이 너무나 좋아보인답니다.

 

음, 정말 멋진 15지구...

 

우리 끝까지 잘하세,,,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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