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으... 정말 존경스럽다...
난, 그날 당신들과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무언가가 목구멍을 타고 넘어오려구 자꾸 그래서
눈꼭감고 참느라 죽는줄알았다...
정신이 혼미한.........으......
그와중에 당신들이" 어머, 언니 안자구있었네.."하던게 기억나는군...
암튼 그랴서 간신히 집에와서 얼른 다 확인해주시고,
그다음날 당근 수영장 못가고
겨우 택시를 타고 회사에 왔다네...
ㅎㅎㅎ
이제 상임위원들과 어울리는 자리나,
이런행사에서 여러분의 의젓한 모습이 너무나 좋아보인답니다.
음, 정말 멋진 15지구...
우리 끝까지 잘하세,,,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