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2001. 5. 20. 오전 11:39:41

글자

드디어 제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간 여러분들께 글을 올리고 싶다고 하소연을 해보았습니다.

user가 아니라 viewer이기 때문에 사용을 못한다는 설...

내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서 사용못한다는 설...

무수한 가설들을 제치고 원인을 찾았습니다...

 

문제는....^^;

동호회에 가입이 안되어 있어서 그랬습니다.

 

그간 남의 아이디를 도용하여 밤손님처럼 읽고만 갔었습니다.

이제는 15지구 게시판을 저의 화려한 플레이로 장식하겠습니다.

 

오늘은 1차 월례교육이 있는 날이라 혜화동에 갑니다.

여러 14,15지구 선생님들께 알찬 교육을 해드리기위해 열심히 배워 오겠습니다.

그리구 요즘 하계 중급 기획연수로 무지 바쁘신 저희 회장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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