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안녕하셨나요??? (연락두 잘 안하구,,,)
저는 자~알 지내고 있었답니다.
오빠한테 연락이 안되서 답답했어요.
전화는 안되고, 멜 주소는 모르고,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도 없고,,,
중간고사 끝난지가 언젠데, 맛난것두 안사주구,,,--+
어느 덧 기말고사가 다가와 버렸네요^^;
오빠가 부르시면 언제나 콜입니다^^ (컨디션 먹고 대기합니다.)
자주 연락 드릴께요.
2001. 5. 20. 오후 11:05:43
그 동안 안녕하셨나요??? (연락두 잘 안하구,,,)
저는 자~알 지내고 있었답니다.
오빠한테 연락이 안되서 답답했어요.
전화는 안되고, 멜 주소는 모르고,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도 없고,,,
중간고사 끝난지가 언젠데, 맛난것두 안사주구,,,--+
어느 덧 기말고사가 다가와 버렸네요^^;
오빠가 부르시면 언제나 콜입니다^^ (컨디션 먹고 대기합니다.)
자주 연락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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