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상반기 마지막 월례교육이 있었습니다.
그간 저의 부족한 가르침(?)에 성심성의껏 임해주신 모든 3학년 교사분들에게 짐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와 함께 교육에 참여하신 15지구 선생님들과의 잠깐의 이별은 또다른 만남을 위한 기다림의 시간이 되겠지만,,, 14지구 선생님들과의 이별은 정말로 마음이 아픕니다.
특히 어제 조촐하게나마 함께했던 14지구 회장단 선생님들과의 송별회...
음주가무를 겸비한 환상적 만남에 당분간 어제의 감흥을 잊기란 힘들것 같습니다.
그간 동고동락을 같이해 온 우리 14, 15지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 봅니다.
참! 문영 선생님의 기억 상실증은 회복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