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억울해 부창부수라했던가~
이억울함을 어디에다 하소연할까
그대는 쉽이라는 잊혀져가는 단어를 또끄집어내어서 또 맘상하게하고있구나.
아직도 쉽이 저인줄아는 젬마님이 너무 답답하네요.
우선 본연의자세로 돌아가서 반성부터 해야겠네
그럼꾸벅
2001. 5. 28. 오후 11:53:33
아! 억울해 부창부수라했던가~
이억울함을 어디에다 하소연할까
그대는 쉽이라는 잊혀져가는 단어를 또끄집어내어서 또 맘상하게하고있구나.
아직도 쉽이 저인줄아는 젬마님이 너무 답답하네요.
우선 본연의자세로 돌아가서 반성부터 해야겠네
그럼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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