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몸이 장난이 아닙니다..
온몸이 부셔질것 가타여~
쑤셔라..
저희 엠티 갔다왔어여.. 장흥으로..
신입들과 한 첫 엠티였죠.. 케케케..
그래서 지금 몸이 부셔질것 같아여..
나이가 들었나?? 케케..
엠티를 갔는데 참 이상하더군여..
제가 젤루 고참?? 이었거든여..
정말 기분 이상했어여..
교사 첨 시작해서 형~~ 누나~~ 하면서
선배들 뒤만 졸졸~ 따라다니던게 엊그제 같은디..
저두 이제 곧 떠날 몸이지만 신입들이 많아지니 마니 부담스럽네여.
음...
암튼 빨리 몸 괜찮아 졌으면 좋겠네여..
음냐.. 그럼 빠빠..
p.s 어제 저 생일이였어여~~
축하좀 해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