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요
화곡본동에서 교사 생활을 했던...
지금은 퇴임교사가 되어버린
최세림 요셉입니다.
오랫만에.. 아 아니군요.
몇 일전에 글을 올렸으니 오랫만은 아니네요.^^;;
예전 생각이 많이 나서요.
그 소중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혼자 주절주절 댄
제 목소리를 담은 파일을 하나 올릴까 합니다.
여러분
교사 생활을 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건 어떤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함 생각해 보시구요.
그리고
제가 올린 파일을 들어 보신다면...
여기서 만나는 여러 선생님들의 글 하나 하나가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날까 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첨부파일: 보고픈 그대들에게.MP3(4206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