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새벽이다.

2000. 3. 29. 오전 2:09:45

글자

왜 전화를 안받지?

!!!!!!!!!!!!!!!!!!

 

하하.. 위에꺼보면 놀라시겠죠..

지금은 한밤중 그것도 새벽인데.. 당연히..전화를 안받겠죠..

저도 물론,,

그냥 헛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너무도 나른한 봄날입니다.

느슨한 째즈 선율도 봄날의 나른함떄문에 짜증으로 바뀌기 쉽고.

그 흔한 이별노래들은 왜그런지 알수없는 영문으로 가볍게만 느껴지네요.

니금 이렇게 새벽2시인데..

꼭 한여름 열대야처럼 잡을 못이루겠습니다.

 

노래나 하나 올려야지..

좀신나고 그런것으로 올릴까요..?

아님 밤에 어울릴 분위기 있는것으로 올릴까요..

아닙니다.

대중성있는 팝을 한번.. 이번엔..

 

fusion한 느낌이 가득한 라틴계열의 록을 들려드릴꼐여..

모두들 요즈음 한번쯤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기타리스트 calos santana가 주축으로 오랫동안 퓨전적인 성향을띄고..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한 SANTANA가 올해는..

더군다나.. 대중성있는 보컬(여러 뮤지션과의 보컬세션을 통해..)로

올해의 그래미를 통채로 뿌리 뽑았네요.

 

한번 들어보세요.. 값이 좀 비싼 음악으로 들릴지 모릅니다.

특히 간결하고 고풍있는 일렉 기타는 일품..

 

santana의 "smooth" featuring rob thomas(vocal)

첨부파일: santana_smooth.mp3(465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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