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원입니당. 헤헤헤... *^^*
좋은 책이 있어서요.
아동간호학 강의 시간에 교수님께서 권해주신 책인데요.
읽어 보니까 정말 좋아서
다른 선생님들도 읽어 보셨음 싶어서 글을 씁니다.
아직 절반 밖에 안 읽었는데요.
너무 좋아요.
체로키 인디언 소년인 ’작은나무’의 이야기인데요.
감동을 주는 내용이 너무 많아요.
지금까지 읽은 내용중에 제가 감동받은 부분을 잠시 올려볼게요.
할머니가 나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다.
뭔가 좋은 일이 생기거나 좋은 것을 손에 넣으면 무엇보다 먼저 이웃과 함께 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말로는 갈수 없는 곳까지도 그 좋은 것이 널리 퍼지게 된다, 그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작은 나무가 자기에게 생긴 좋은 것을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나누려 하였을때 할머니가 작은 나무에게 한 말을 작은 나무가 쓴건데요.
좋지요?
선생님들도 좋은것들 많이 나누는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책도 한번 읽어 보시구요.
p.s
오늘 L.T 다녀오시는 날이죠?
잘 다녀오셨나요?
좋은 시간 되셨길...
그리고, 준비하신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