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잠이 안와여~~
그래서 들왔어여..
아래 글 읽어보시면 알겠쥐만..
어제 그렇게 기다리던 그 우편이 왔습니다..
영장이져~~
국가가 저를 부르는군여..
아직 시간은 남았쥐만..
선생님들 만나구.. 이렇게 글 올리는 것두 이제 얼마 안남았군여~~
하하하... 마음은 슬포여.. ㅜ.ㅡ
저희두 요즘 바뿌네영~~
새학기가 시작되서리..
그래두 이번에는 신입선생님이 8분이나 들어오셔서..
기분이 너무 조아여~~
저두 잠깐이나마 아이들 가르치기루 했습니다..
4학년 담당이에여~~
그 동안이라두 신입교사 선생님 키우고 가야져~
쿠쿠쿠..
암튼 선생님들 안녕히 계시구여..
다음 월례회합때 뵐께여~~
구럼 빠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