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티가 카리브에서 노래를 한답니다!! 카리브는 원당 사거리에 있는 재즈바 겸 레스토랑입니다!!
6시 부터 6:30까지 입니다.
매니저(카리브 매니저를 말함) 아저씨가 밥먹는 시간이니까 피아노를 주로 하고, 노래는 간간히 하라고 말씀하셨답니다.
유주임님이라는 아저씨 말로는 그냥 제가 알아서 잘 하믄 된대요!! 이히히
넘 재미있답니다.
저의 다음 시간대에는 안정환 닮은, 대학가요제인지 강변가요제 출신아저씨가 하는데 그 아저씨는 막걸리 집에서 처음 시작했다고 하는데 정말 다 그런 분위기의 노래를 해요!!
제가 이바닥이 처음이란까 안정환 닮은 아저씨가 말하길 "대성하시겠네요!" 했답니다. 인사치례인거 알지
만 기분 좋았어요. 아직은 첨이라서 떠느냐고 제대로 못하니까 한 한달 후 쯤 놀러오세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