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리..
다쉬 또 오랜만에 들어와버렸네염..
자주 들어올라구 했는디..
요즘 성탄 준비땜시 정신이 없으시죠??
쿠쿠쿠..
저두 그렇답니다요..
저 지금 비록 몸은 군대에 가있지만..
아직두 맘은 성당 아이들과 함께 한답니다요..
빨리 전역하구 시포라..
아!!
얼마전에 교사총회 저의 신월동에서 했다면서여..
이궁이궁..
그 다음날 휴가나갔었는뎅..
무진장 아쉽더라구여.
하루만 일찍 나갔어두 분들 볼수 있었을텐뎅..
음냐리.
암튼 샌님들 준비열씨미 하시구염..
불쌍한 군바리를 위해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주세염..
카드 보내실분 신청 받습니다..
케케..
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