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몰랐던 내용들을 다 듣고 왔습니다.
먼저 점수를 내보지 않고 보내서 실망했다란말 취소드립니다..
죄송하구요..
아직까지 지구와 교구가 어떻게 일치하는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어떻게 진행이되고 평가가 된다는 내용들은 각 본당을 대표하는 교감선생님들은 사전에 알고 계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선생님부터 모르고 버벅되면...아이들이 따라 올지요...?
그냥 이런 저런 생각입니다...
이런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나중에 좀더 좋은 글 많이 올리겠습니다..
14지구를 대표하는 본당이라 칭하던데요^^;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