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을 다녀와서

1999. 10. 28. 오전 12:03:50

글자

잘몰랐던 내용들을 다 듣고 왔습니다.

먼저 점수를 내보지 않고 보내서 실망했다란말 취소드립니다..

죄송하구요..

아직까지 지구와 교구가 어떻게 일치하는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어떻게 진행이되고 평가가 된다는 내용들은 각 본당을 대표하는 교감선생님들은 사전에 알고 계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선생님부터 모르고 버벅되면...아이들이 따라 올지요...?

그냥 이런 저런 생각입니다...

이런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나중에 좀더 좋은 글 많이 올리겠습니다..

14지구를 대표하는 본당이라 칭하던데요^^;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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