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욕심은 한이 없어 만족을 모른답니다.
하지만 너무 만족만 해도 앞으로 나가질 못하겠죠?
정말 수고하신 지구임원단 선생님들께 박수를 ...그냥 편교사일땐 지구 회장단 샘님들이
왜 있는지 조차 몰랐는데 저 역시 임원이 되고 나니 그 사정이 이해되고 동감(?->감히 이런 말을 써서 죄송 ^^;;)
되요...
친구가 보내 준 건데..그냥 맘에 계속 남고 생각하게 하는 것 같아요. 내 옆에 있어주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이 새삼스러운 건 아닌데 잘 인식을 못했었지요..그래서 더 생각나는 글 같아요.
[ 미술관옆동물원 ] 중에서...
야...이리와봐..
저 신발 이쁘지??
예전부터 내가 왔다갔다 하면서 본 신발이야...
야..그럼 구경하지 말고 들어가서 신어보는게 어때?
음...아니야..어차피 저 신발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을거야..
새신발이라 지금 신고 있는 이 신발만큼 편하지도 나에게 익숙하지도 않을거고...
야! 저거 봐라..
너랑 똑같은 신발이다...
어? 그러네..
처음에 샀을땐 정말 예쁘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지금 보니깐 정말 초라한걸..
그건 .. 말야..
니가 그 신발을 신고 있기 때문일거야.....
